2023년 이후 2년만에 고교동창인 J가 살고 있는 자카르타에 방문하게 되었다. 이번 방문이 벌써 다섯번째다. 전혀 관심도 없던 인도네시아라는 나라의 수도인데, 친구가 살고있는 곳이다보니 나에게도 가까운 도시가 되어버렸다. 매년 이맘때는 여행병이 도지는데 혼자서도 어디든 잘 다니니 태국이나 베트남, 필리핀에 다녀오고 싶었는데 엄마의 걱정이 어마어마해서(울 엄마는 내가 혼자 어디 간다는 소리가 죽으러 간다는 소리랑 동의어로 들리는 듯) 결국 엄마도 안심하고 친구도 볼수 있는 친구네 집으로의 여행이 되어버렸다. 마침 친구도 이번에 아파트에서 2층 주택으로 이사를 했다며 기쁘게 초대해 주기도 했고. 3박 4일쯤 여행을 계획했는데(친구네 집이지만 너무 오래 있으면 폐가 될테니) 친구랑 친구의 남편님이 너무 짧다며 바베큐도 해먹어야하고 다닐 맛집이 많으니 일정을 더 길게 잡으라고 하여 본의 아니게 7박8일 일정이 되어버렸다. 세상에나!!!! 내 평생 타인의 집에서 이렇게 오래 머물러 볼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 ㅎㅎ. 2025년 10월 19일 10:35 인천 - 자카르타 2025년 10월 26일 23:30 자카르타 - 인천이번에는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을 이용했는데 내가 출발 하려는 날짜의 비즈니스 티켓이 전날이나 다음날 대비 거의 40%이상 할인을 했기 때문이다. 아시아나 마일리지가 꽤 있긴한데 비즈니스 표가 전혀 안나오는데다 출발 시간도 가루다가 오전 출발이라 조금이라도 빨리 출발이 가능하기도 했고. ㅎㅎㅎ 휴대폰에 메모한것들. 가방에 챙기면 바로 체크하고 그랬다. 택배 배송이 2~3일 늦게와서 못 가져간게 몇가지 있어서 속상했음.사실 소소해서 사진으로 남겨놓기도 부끄럽긴 했는데 ㅎㅎㅎ. 이번엔 비행 시간 때문에 전날 섬에서 나가야하기 때문에 신선식품은 거의 챙기지 못해서 아쉬웠다. 친구가 같이 파김치 담가먹자고 한게 생각나서 전날 담근 엄마표 파김치만 한단 쌌고. 이름 칸쵸는 친구 딸이 갖고 싶다고 해서 챙겨보았고 올리브영에서 핫하다는 화장품들도 몇가지 친구 딸을 위한 선물로 챙겨보았다. 강진에 사시는 친구 친정 어머니 댁에 방문해서 엄마표 매실청도 얻어다 담고, 우리집 올해 햇 고춧가루랑 파김치 담글때 필요한 꽃게 액젓과 새우젓도. 저 머그컵은 내가 너무너무 2년째 매일 달고사는 애정하는 컵이라서 친구네 가족도 써봤으면 해서 준비해보았고. 근데 이렇게 짐을 싸다보니 가루다 40kg에 맞추기가 너무 힘든것이다... 내 일주일치 옷도 싸야하는데... 가방 한개로는 도저히 답이 안나옴. 그래서 결국 28인치 가방 두개와 기내용 캐리어 한개까지 나오게 되었다는거;;;;네,,, 짐 많아서 비즈니스 타는거 맞구요.전날인 18일, 오전 10시 배를 타기 위하여 9시 반에 집에서 나와야했다. 정말 멀고먼 남쪽나라 섬이라서 여행도 하루 이틀 길어짐. 내가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이었으면 싫었겠지만 고양이 봐주는 엄마가 있는 반백수라 맘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다. 내 제임스만 편안하다면야 ㅎㅎㅎ오랜만에 집 떠나니 너무 좋다. 설레임 ㅋㅋㅋㅋㅋ. 이렇게 한번씩 떠났다 와야 집이 또 좋고 하더라고 난.가방이 너무 많아서 엄마가 배타고 버스 화물칸까지 같이 가주셨다. 울엄마 나없는 일주일 잘 지내고 있어용 ㅎㅎㅎㅎㅎ. 벌써부터 내가 없다고 생각하니 스트레스 확 받는다며 ㅋㅋㅋㅋㅋ. 안녕, 엄마.이렇게 엄마랑 헤어지고 금일도 당목항에서 10시 30분 버스를 탄 다음 광주 광천터미널까지 2시간 40분. 잠깐 점심먹고 커피한잔 마신다음 재정비하고 14시에 인천공항으로 출발하는 공항버스 탑승. 근데 그사이 공항버스 짐칸에도 인당 두개까지만 가방을 실을수 있도록 바껴서 잠시 조마조마 했다. 다행히 무사 탑승하긴 했는데 다음번에 또 이렇게 가게 된다면 맘편히 좌석 두개를 예매하던지...(하하하 제일 먼저 이생각부터 한 난 부자도 아니면서 마인드가 만수르야... 생각만 그렇게 했다는거. 담엔 짐 추가시 금액 지불을 어떻게 하는지 알아봐야겠지...)원래 5시간쯤 걸린다는데 일요일 올라가는길이 굉장히 막혀서 인천공항 도착하니 밤 8시가 넘었더라는... 도착했는데 어찌나 배가 고프던지 다락휴 체크인이고 뭐고 일단 밥부터. 여행 시작도 전인데 김치찌개가 너무 당겼다. 4층에 문연 식당이 많길래 들어가서 맛나게 한그릇 뚝딱. 진짜 맛있었다!!! 간만에 배가 고파보기도 했고.깨끗이 비우고 옴.그리고 두달전 미리 예약해둔 다락휴에 체크인. 공항 지하 1층에 있는 미니 호텔인데 올나이트 방은 예약이 빡세서 비행기표보다 이 다락휴를 먼저 예약했었다.욕실이 달린 더블룸. 혼자 몇시간 지내기엔 너무 괜찮음. 화장실만 밖으로 가면 된다.가방 놔두고 프론트 앞에 노트북도 있어서 잠시 회사 일 처리 하나 하고, 공항을 산책했다. 밤 늦은 시간이어도 문연곳이 많아서 구경하기 너무 재미있었다는거. 편의점의 어마어마한 뚱바하며 올리브영, 패스트 푸드점과 베이커리들. 오랜만에 공항에와서 실컷 구경하니 너무 즐겁더라는. 올리브영에서 가볍에 몇가지 구매도 하고~ㅋㅋ가볍게 짐 풀었다가 난리남. 난 항상 짐이 많다... 나도 파워 J이고 싶지 않은데 완벽하게 갖춰지지 않으면 불안하고 그게 계속 생각나면 짜증나니까 아예 완벽하게.다음날 아침. 7:35분에 카운터가 오픈하기 때문에 근처에서 음료한잔 마시며 기다렸다. 여기 직원분 친절하셨음. 파김치를 넣어둔 아이스백을 점검해보니 아이스팩 두개중 한개가 녹아있길래 빼서 버리고(터질수도 있으니) 이곳에서 음료 주문하며 혹시 아이스팩 판매하는곳은 없을까 물었는데 청양출장샵'>청양출장샵'>청양출장샵'>청양출장샵 왜 그러시냐며 판매하는곳이 없을것이라며, 몇시간정도는 본인이 냉동실에 보관해줄수 있으시다며. 아이고 말씀만으로도 감사했다. 곧 가야해서 감사한 마음만. 결국 파김치가 혹시 문제 생길까 긴장을 조금 했으나 전혀 이상무. 흠... 내가 김치를 세차례정도 배달해보는것 같은데 이제 나의 포장 솜씨론 어느정도 걱정을 놔도 될것 같음 ㅎㅎㅎ.아아메를 마실걸 그랬나. 말차라떼 너무 한모금이었다...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은 모바일 체크인 했더라도 카운터에서 꼭 티켓을 발급 받아야한다.열심히 면세품을 찾고나니 잠시 쉬어싶어서 라운지 현황을 봤더니... 이번에 리뉴얼한 대한항공 라운지는 가까운곳이 모두 혼잡이어서 마티나 골드로~. 면세점에서 인도받은 유산균부터 한알 먹고 ㅎㅎ 간단하게 아침 먹기. 아이고 살겠다.이제 진짜 여행 시작이다 싶으니 막 설레이고 ㅎㅎㅎㅎㅎ디저트까지 알차게 먹었네~~~드디어 탑승. 비즈니스라 빨리 들어갈수 있어서 좋다.갈때는 나름 신기재여서 좋았고.오토만이 너무 좁긴 했는데 사실 다리 쭉펴도 발이 거기까지 닿지 않아서;;;상관없긴 했다.기분이다 하고 샴페인 받았는데 ㅎㅎ 살짝 후회함. 술이 금방 훅 올라와서 컨디션 저하됨. 아놔~~~. 나 알쓰된걸 자꾸 잊어...풀플랫 시트라 반듯하게 누워서 잘 수 있으나 낮비행이라 그닥 잠이 안와서 편안히 기대는 좌석으로 쭉 갔다.나름 어메니티 파우치도 줌. 안대, 양말, 칫솔과 치약, 빗, 페이스 미스트, 바디로션, 립밤. 이렇게 들어있었고. 품질은 그냥 그래서 어디다 치워뒀나 모르겠네.은중과 상연, 넷플릭스 다운받아간거 보고 있으니 오며가며 승무원분들께서 계속 먹을것을 권하셨다. 하지만 난 라운지에서 먹고 온데다 샴페인까지 마셨더니 너무 배가 불러서...점심 식사가 나오고~가루다가 기내식 진짜 별로다 그래서 기대 1도 안하고 탔더니 괜찮았다. 오히려 배가 살짝 부른상태라서 스테이크 뭐 이런것보단 속도 편했고.술이 계속 올라와서 은중과 상연도 3편까지밖에 못보고 언제 도착하냐며 비행쇼만 쳐다보기... 면세점에서 구매한 화장품도 한번씩 발라보고. 머리끈도 묶어보고.역시 기내 너무 건조함. 내 페이보릿 미스트가 나 출발한 다음날 택배 도착이라 가져오지도 못하고 ㅠㅠ. 이거라도 뿌렸는데 괜찮았다.비행기 내릴때 되니 급 기분 좋아짐. 곧 친구 만난다아아아!!!자카르타 입국 절차는 간단함. E-비자를 미리 받아놨다면 자동 입국 가능함. 여권만 스캔하면 들어갈수 있다능. 그다음 짐 찾고 미리 한 세관신고 큐알코드 찍고 들어가면 되는데...여기서 양뱡향으로 갈림... 왼쪽은 그냥 나가면 되는 사람. 나처럼 뭔가 짐도 많고 이상해 보이면 오른쪽. 난 늘 오른쪽이었다... 흑흑. 그럼 다시한번 저 많은 가방 엑스레이 기계에 올렸다 내려야함. 췟!!!!! 걸릴까봐 걱정하던건 지난번 여행때 전복이며 낙지며 김치며 잔뜩 가져가도 이상무였으므로 이번엔 긴장까진 하지 않았다. 엑스레이대에 올리는게 힘들었을 뿐. 여튼 세관만 마지막으로 통과하면 친구랑 똭!!!!! 꺄아아아아 반가워!!!!!!! 여름에 보고 몇달만이네 ㅎㅎ. 그래도 비즈니스라 가방이 금방 나오기 때문에 비교적 빠른 만남이 가능했다. 쌓인 이야기하며 이렇게 차로 또 한시간정도 이동하면 친구네집이다.친구네집은 이런 2층 주택 단지가 모여있는 단지인데 입구부터 경비가 삼엄하고 깨끗하게 잘 관리되고 있었다. 마당에 수영장이 있다니. 각 집마다 수영장이 있고 또 단지내에 더 큰 수영장이 있어서 두군데 모두 이용할 수 있었다. 너무 신나!!!!!! 친구왈, 수영장 뷰가 너무 좋아서 집을 계약한거라며 매주 관리하시는 분이 오셔서 수영장 수질 관리를 해주신다고. 맘껏 놀라며 ㅎㅎㅎㅎㅎㅎㅎ 친구가 어떻게 들고왔냐며.뭐 먹을까. 뭐 맛난거 먹으러 갈까 하다가 걍 짜파게티에 파김치 먹자고. 사실 샴페인 숙취에 비행기에서도 내내 먹어서 뭐가 안먹히기도 했다. 금방 한상 뚝딱 차려낸 내 친구. 대단해 ㅠㅠㅠㅠㅠ울 엄마 파김치는 역시 엄치 척!!!!!마침 망고철이라 친구가 망고도 많이 사서 후숙해놨더라는. 내가 망고랑 코코넛 워터 킬러인걸 알아서;;;;아무리 배불러도 맥주한잔은 못참지. 빈땅도 오랜만에 마시니 너무 반갑고. 망고는 미친맛임 ㅠㅠㅠㅠㅠㅠㅠ.다음날 아침, 씻고 내려왔더니 벌써 얀띠양이 청소를 다 해놔서 깔끔한 정원뷰.첫 일정으로는 역시 마사지. 지난번에 받고 좋았던 마사지 체인점에가서 가볍게 발마사지를 받고~. 정말 마사지샵도 많고 저렴한 자카르타.코우코였나, 이 마사지샵은 끝나고 음료나 아이스크림을 선택해서 먹을수 있다.점심은 스리부라사 본점. 두번째 방문했을때 왔던 집인데 오랜만이라 반가웠다.사태와 망고샐러드가 올라간 닭고기 구이오징어 요리와~모닝글로리 볶음. 동남아스러운 메뉴들. 모두 다 맛있었다. ㅋㅋㅋ 워낙 유명한 음식점이라 이런 포토 스팟이 많음. 크록스 정말... 안신고 싶은데 너무 편하다. 다음엔 사진을 위해 신발을 좀 바꿔신어야하나;;;이어서 근처 카페로. 지난번 방문때 너무 맛있게 먹어서 생각나던 아보카도 커피를 먹으러 왔다.바나나튀김도 별미.그래 이맛이었지 ㅎㅎ.살찌는 맛... ㅋㅋㅋㅋㅋ. 이거 집에서 만들수 있을것 같다. 이제 맛 기억했음.2025년2023년둘다 사진속의 나는 어색하다. 도대체 어떻게해야 어색하지 않게 사진을 찍을수 있는건지...이어서 알룬알룬. 내가 관심있다고 사전에 말한곳 다 데려가주는 내 친구♥이곳은 센트럴 청양출장샵'>청양출장샵'>청양출장샵'>청양출장샵 자카르타이던가, 여튼 중앙의 어떤 몰에 있는 알룬알룬이라는 곳인데 인도네시아의 바틱 브랜드들이 한층 가득 모여있는 곳이다. 어마어마하게 화려하고 고급스럽고 예쁜 바틱 작품들이 다 모여있음. 옷부터시작해서 온갖것들이. 구경만해도 하루내내 가능할것 같은데... 막상 구매하기에는 굉장한 가격이고(바틱이 원래 한땀한땀 염색해서 만드는 섬유라서) 구매하더라도 한국에서는 입고 다니기 어려운 디자인이라... 기대했던 곳인데 생각만큼 오래는 구경 못하고 나왔다. 아쉽아쉽. 그래도 다음번에 또 한번 가보고 싶긴하다. 그땐 진짜 몇시간 내내 구경하고파. 눈호강 하는 느낌이라 ㅎㅎㅎ.소소하게 이런것들도 구경하고. 자카르타에는 몰이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이거 굉장히 저렴해서 살까 했는데 한국은 겨울이라 또 한참 들고다니긴 어렵고 하니 얌전히 내려놓았다.마지막으로 또 몰에 들러서 망고 추가 구매 ㅎ. 망고 너무 사랑함.집에 오니 내방이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었다. 얀띠양이 늘 수고해주심. 내 방에 욕실도 딸려있어서 일주일 내내 편히 쉴수 있어서 정말 좋았던...그리고 저녁은 또 코코넛 워터에 망고. 맛난 한식. 다음날은 오전 내내 수영을 했다. 친구는 간만에 여유를 즐기고 나도 여유롭게 수영하며 놀기.너무 좋음 ㅠㅠㅠㅠㅠ물 떨어지는 소리도 좋고~ 공기는 따뜻한데 물 온도도 너무 좋고.2층에서 친구가 나 찍어주며 오후 마사지 예약해줌. 하~~ 진짜 지금 생각해도 넘 고맙다. 완벽한 가이드 모드의 내 친구.이 양파 스프 맛있었어...점심으로 친구가 좋아하는 맛난 화덕피자집에서 한상 거하게 먹고~바로 맞은편에 내가 가고싶다던 편집숍이 마침 있어서 구경하기로.소담하니 예쁜것들이 참 많았다.탐나는 것들이 많았지만 금일도까지 데려가는건 힘에 부쳐서 최대한 가볍고 예쁜걸로 조금 고름. 인도네시아분들 다 너무 친절해.이렇게 쇼핑하고 셀스틱에서 완벽한 두시간 마사지를 받고(너무 좋았음... 역시 한국 사장님 운영하는곳 최고)저녁은 하이디라오. ㅎ 내가 한번도 안가봤다고 하니까 친구 딸도 좋아하니 여기서 저녁을 먹기로.여기 너무 맛있고 흥겨웠다. 직원들 내내 춤추고 노래부르고. 아이고 ㅎㅎㅎㅎ벌써 수요일 아침. 와 시간이 생각보다 금방 간다.이날은 오전에 친구 교회에 잠깐 따라갔다가(자카르타 한인연합교회인데 굉장한 규모로 잘 운영되고 있더라는) 점심은 공항 근처 차이나타운쪽에 있는 맛집에 갔다.메뉴판이 너무 재미있어서 정독. 맛있어 보이는데 너무 많음.일단 망고주스부터 한잔 마셔주시구요~~이렇게 주문서를 테이블에 붙여놓고 음식이 나오면 하나씩 체크하시더라는.해물볶음밥 정말 맛있었다. 불향이 확~딤섬도 역대급. 와`~~~ 너무너무 맛있었음.오이무침도 상큼하니 너무 좋았고~새우 샤오마이였나. 이것도 미침. 이집은 딤섬 맛집이었다. 다음에 또 올 기회가 된다면 딤섬종류로만 더 여러가지 먹어보고 싶다.면볶음 요리였는데 이것도 맛있었음.이건 좀 매콤하게 볶은 모닝글로리. 배고플때 이것과 밥만 있으면 두그릇 뚝딱일것 같은데 다른 맛난게 많았다. 치킨과 마늘 튀김도 훌륭했고~마지막에 먹은 이 튀김빵에 연유 찍어먹는것도 너무 맛있었음. 이집도 꼭 다시 와볼수 있길. 근처에 인공해변인데 하와이 스럽게 꾸며놨다는데가 있어서 들러보았다.ㅎㅎㅎㅎ 바람 살랑살랑 불고 너무 기분 좋았어.이 티셔츠 마음에 들어서 살생각으로 입어봤는데... 입어보니 왜 안어울리지? ㅠ모래를 다 퍼다가 만들었다는데 대단하다... 아이다스 매장 예뻐서 가까이 가봤는데 아쉽게도 문닫은 매장.보라카이도 생각나고 막 ㅎ한쪽의 카페며 음식점들 보니 하와이 느낌이 나기도 했다. 시티컵 색감 예쁜 인도네시아.이 텀블러도 귀여웠는데...주말엔 사람이 정말 많다는데 평일이라서 한가했다. 느긋하게 구경하며 쉬기 좋았던 코스.비록 예쁜색은 아니지만 바다도 보임 ㅎ. 아마 자카르타 바다가 보라카이나 하와이같은 바다색이었다면 관광객들로 바글바글 했겠지.ㅎㅎㅎㅎㅎㅎㅎ예쁜척 셀카찍고 있었는데 또 친구가 그 모습을 찍어놨네.이어서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따라했다는 곳까지 구경가봤는데 여기는 너무 어설펐다 ㅎ.오는길에 친구랑 저녁에 먹을 망고랑 다음날 먹을 빵사러 집근처 대형 마트에 들렀다.망고 종류가 굉장히 많다. 저렇게 초록색인데 잘라보면 노랗게 익어있어서 신기함.신기한 다른나라 마트 구경.이게 현지인들 밀키트 같은거라고 한다. 한팩에 1,800원쯤. 그리고 나... 언제 이렇게 샀니? 그냥 간단하게 저녁거리 쇼핑하러 온건데. 하필 이 몰에 내가 사고싶던 바틱 원피스 저렴이 버젼 매장이 있어서 실컷 사고, 또 인도네시아에 세계적인 속옷 브랜드들이 많아서 팬티가 저렴하다길래 보니까 질도 좋은데 싸서 또 왕창 사고... 마트 들어왔는데 또 싸서 하나씩 담다보니 카트 꽉 차고. 이게 뭐지????친구의 카트는 얌전하다 ㅎㅎ.나 이게 뭐냐고 ㅎㅎㅎㅎㅎㅎㅎㅎ.어쩌다 보니 여기서 30만원이 넘는 쇼핑을 했구요. 인도네시아에 와서 환전한돈 쓸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여기서 왕창 씀 ㅎㅎㅎ.집에 오자마자 또 코코넛 워터 열심히 먹어주기. 친구가 나 좋아한다고 여러개를 사놔서 냉장고가 터져 나갈것 같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망고도 먹고~~다음날 목요일은 친구가 아침부터 김밥도 싸줌. 있는 재료로 뚝딱. 진짜 빨리 싸는게 겁나 맛있음... 너무 맛있었다 정말. 그동안 먹었던 인도네시아 맛집들보다 이 김밥이 더 맛있음. 이날은 청양출장샵'>청양출장샵'>청양출장샵'>청양출장샵 친구가 점심 모임 약속이 있어서 나혼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 친구가 외출하라고 운전 기사님도 한분 대기 시켜놓고 갔는데 난 집에만 있어도 행복한 사람이구요...마침 전날 장본것도 있겠다 일단 가방을 한번 싸보고 남는 공간이 있으면 더 사기로.근데 싸다보니 헐...남기는 뭐가 남는다는 말인가.산것도 다 안들어가서 따로 핸드캐리 가방에 넣고 이나라 쌀은 결국 놓고가기로 했고.... 흑가방싸놓고 수영하고 놀다가~점심은 고젝으로 배달을 시켰다. 얀띠양과 기사님것까지 배달시켜서 전달해주니 너무 좋아해줘서 민망. 가격도 엄청 저렴했는데. 언어 지원이 안되서 좀 비싸고 근사한걸 시키고 싶었는데 결국 젤 쉬운거 시킴... 아쉽. 그래도 맛있게 한끼 잘 먹었다. 닭고기랑 두부랑 뭐 이런것들이 들어있음.후식으로는 포멜로. 포멜로 왤케 맛있는거야. 원래도 좋아했지만 더 좋아하게됨. 한국에서도 포멜로 쉽게 먹을 수 있음 좋겠다.ㅎㅎ민망하지만 초1 이후로 처음으로 피아노도 처봄. 처음엔 악보를 봐도 도가 맞나 미나 맞나 했는데 나름 내가 듣는 귀가 있더라고. 악보 잘 몰라도 눌러봤을때 음이 이상하면 잘못 누른거. 걍 감으로 침. 어릴때는 그렇게 치기 싫더니 이젠 집에 피아노실이 있다면 한곡 한곡 연습해 볼것 같다. 37년만에 치니 이 재미있는거 계속 배울걸 하는 후회 조금. 원래는 좀더 빨리 연주해야 하는데 슈만의 트로이메라이 느낌으로다가 천천히 연주해봤다.목요일 저녁은 친구 남편이 마침 저녁 약속이 없는 날이라 저녁에 바베큐를 먹기로 약속한 날. 드디어 가족이 모두 모인날이다 ㅎㅎ. 내가 두리안도 좋아하니 오는길에 친구가 두리안도 사옴. 근데 친구 남편과 딸은 두리안 못먹어서 우리 둘이 정원에서 한팩 뚝딱했다. 너무 잘 익은걸 사와서 진짜 게눈 감추듯 먹었다. 정말 맛있었음.자카르타에서 먹는 호주산 와규숯불 피워서 제대로 바베큐~고기가 너무 잘 구워져서 와~~ 진짜 우리 모두 감탄 백만번 하면서 먹었다. 오빠도 어깨 으쓱해 지셔서는 오늘따라 잘되더라며. 고기도 너무 좋았고 잘 구워졌고. 완벽한 바베큐.구운 마시멜로우까지 완벽한 저녁.다음날, 벌써 금요일이다. 이날은 친구랑 내가 호텔에서 1박, 다음날은 친구랑 나는 집에오고 오빠랑 희서가 호텔에서 1박 하기로 한 날. 집에만 있으면 심심하다고 번갈아서 호캉스 하자며 2박이나 예약을 해뒀더라는. 마침 친구가 아코르계열 멤버쉽이라 스위트 룸으로 업그레이드에 라운지 무제한 이용등등 혜택이 많았다.호텔로 가기전 오전엔 집에서 느긋하게 시간 보내기. 커피도 내려마시고~잭프룻도 잘라서 먹어보고. ㅎㅎ 온갖 열대과일들 다 먹어보고 가는 듯. 동남아 여행의 행복이다 정말.친구랑 이야기하며 브런치 먹는 행복. 또 생각날것 같은 이 시간.앙!! 이집 빵 잘하네.내가 사다준 칸쵸에 내 이름이 나왔다고 희서가 DM을 보내왔다. ㅎㅎㅎㅎㅎㅎ 내 이름이야 흔한편이라 금방 나오는데 희서이름도 나오려나? 매일 한팩씩 학교 가져가서 친구들이랑 까보는듯. 너무 귀여워 >.<이 호텔이 래플스 자카르타 였나. 와 정말 의리의리하더라는. 호캉스하러 많이 오는 호텔이라고 한다.침실~ 침대가 굉장히 커서 친구랑 멀리 떨어져서 자는것 같은 기분 ㅎㅎ욕실도 커다랗고~욕조가 하이라이트다. 최고층을 줘서 전망도 끝내줬지.화장실도 게스트용까지 두개가 있어서 편하게 이용이 가능했다.웰컴 푸드를 안먹었더니 치워버려서 아까웠음... 먹을걸...래플스 자카르타 너무 멋진 호텔이었다.라운지에서 에프터눈티도 즐겨주고~다양하게 먹을거 가져다 먹기도 하고 주문해 먹기도 하고~이렇게 1층으로 오면 롯데몰과 바로 이어져서 몰 쇼핑도 편하게 할수 있다. 이렇게 쇼핑몰과 이어진 호텔 괜찮은듯.가을 셔츠 너무 괜찮을걸 발견해서 한벌 구입하고~아기자기 소품들 귀여워ㅋㅋ 이 원피스 너무 마음에 들어서 두개 입어봤는데 결국 오렌지색으로 샀다. 여름나라에 가거나 울나라 여름이 오면 잘 입고 다녀야지!!저녁도 라운지에서. 라운지 이용 가능하니 메뉴 고민 안해도 되고 넘나 편하더라는.실컷 먹고 또 숙소 들어와서 수다떨며 쉬고. 천국이 따로 없다.조식도 라운지에서. 먹고 싶은 메뉴를 주문하면 주문하는데로 다 가져다 주신다.ㅋㅋ 이 음료는 맛이 좀....우리나라 꼬리곰탕 같은 갈비탕 맛? 맛있었다!!!많이도 먹었다;;;;;수영장도 너무 좋았다. 여기가 14층인가 그랬던것 같은데. 고층이라는게 전혀 안느껴지는 수영장. 1층 같은 느낌이었다.수영장 둘레길도 잘되어있어서 산책하기 참 좋았고~~수영하고 여기에 한나절 널브러져있었어야하는데... 하필 대자연 이슈로 인하여...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이럴수가 있냐고!!!!!!!!!!!!!!!!!!!!!!!!!!!!!!!!!!!!!!!!자쿠지는 어찌나 물이 따뜻하고 좋던지. 진짜 몸 담그고 싶었다 ㅠㅠ아쉬운마음 음료 마시며 수영장뷰 감상으로. 흑흑흑흑 꼭 다시 와볼테다. 이 호텔과 수영장 정말 마음에 들었거든.대신 사우나 이용하고 이 돌침대에 누워있었는데 이걸 어떻게 한건지 굉장히 뜨끈뜨끈하다. 친구랑 나랑 여기 한 30분 누워있었는데 온몸이 노곤노곤해짐. 래플스야 안녕, 기회되면 또 보자.ㅎㅎ롯데몰 지하에 가니 한국거리로 꾸며놓은곳이 있더라는. 한식도 팔고 사람도 많았다. 탐나는 소품점들도 곳곳에 보이고~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이런 그릇도 예뻐보이고.진짜 몰의 천국 자카르타. 룸키를 친구 남편과 딸에게 청양출장샵'>청양출장샵'>청양출장샵'>청양출장샵 전달해주고 우린 또 다른곳으로. 쏨땀 먹고 싶다 했더니 친구가 데려가준 타이 음식점. 진짜 쏨땀이 태국에서 먹었던 맛과 흡사했다. 여기도 그린 파파야가 있어서 그런건지.팟타이도 너무 맛있고. 간만에 태국음식 먹으니 기분이가 좋구요~코코넛 아이스크림 너무 훌륭했어 ㅠㅠ. 또 먹고 싶다. 집에와서 아쉬운 마음을 코코넛 젤리로 달랬다고 한다... 이날밤 친구랑 단둘뿐이어서 네다섯시간 밤새 얘기하며 시간을 보냈다. 정말 소중했던 순간들. 또 이런 시간들을 보낼수 있겠지? 자카르타에서의 마지막밤을 제일 알차게 보낸듯.그리고 벌써 일요일. 두둥~~ 아니 시간이 왤케 훅가? 벌써 집에 돌아가야하는 날이다. 오전 일정을 그래서 마사지로 잡은 우리 ㅎㅎㅎㅎㅎ. 가볍게 90분 마사지. 매일 받을 계획이었으나 겨우 세번밖에 못받았지만 그래도 이게 어디냐며. 마사지 받고 바로 옆 브런치카페에서 맛난 수제버거도 먹고~~ 이제 집으로. 흑흑. 진짜 갈 시간이 가까워 진다.빌라 단지의 정원수가 바나나 나무인거 신기방기마지막 저녁으로는 내가 제일 맛나게 먹었던 김밥을 친구가 또 급히 싸줬다. 우엉조림을 직접 만든걸로 싸서인지 너무너무 맛있음 ㅠㅠ. 진짜. 나 이거 먹고 한국 가자마자 우엉조림 만들거라고 공표했잖아.김밥에 이것저것 맛난것들로 저녁을 든든하게 먹고~ 이제 안녕.차가 많이 밀리는 자카르타라 여유있게 공항으로 출발하는게 좋다. 저녁 8시 정도에 집을 나가야한다.우리 이쁜이 언제 이렇게 키가 컸는지 너무 놀랍다 정말. 안녕!!!!!!!!! 또보자. 건강해. 사랑해!!!!수하물 부치는데 1키로 남음. 10키로 추가 안했음 어쩔;;;;;친구들 올때마다 공항에 늘 마중나오고 배웅해주는 내 친구. 이제 나 혼자 갈수 있다고 해도 어떻게 그러냐며 꼭 끝까지 같이 와준다. ㅎㅎㅎㅎ이때만해도 실감이 안났지.이때였나? 갑자기 너가 울어서 나도 울었잖아. 우리 나이먹었나봐. 본지 얼마안되었고 곧 또 볼건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던지. 꽉꽉 채운 일주일간 너무 잘 지냈고 정말 고마웠다 친구.겨울방학때 또 보자.!!!자카르타 출국은 기계에 여권만 대면 끝나서 정말 간단하게 나갔고~라운지에서 조용하게 한시간 가량 쉬었다. 비즈니스 티켓이라 위층에 비즈니스 라운지 가면 좀더 먹을것도 많고 더 깨끗한데 배가 워낙 부른데다 여기가 조용해서 PP카드로 입장 가능한 라운지에서 그냥 시간을 보냈다. 조용하고 화장실도 깨끗해서 좋았음.아직 감정이 울렁울렁. 꿈같은 일주일이었다.가루다 인도네시아항공은 이나라 국적기라 체크인 카운터도 공항 들어가자마자 있고 타는곳도 중앙이고 여러모로 좋았는데~분명 타는 게이트는 10번이었는데 들어가서는 복도를 한참동안 걷게함. 그러다 13번 게이트로 들어감. 응? 나 혹시 비행기 잘못 타는줄 알고 긴장했잖아 ㅎㅎㅎㅎ올때는 구형기재라 좀 그랬는데 그래도 풀플랫 시트였고 제일 앞자리여서 그런데로 편하게 갔다. 다만 옆자리 인도네시아 여성분이 감기에 심하게 걸리셨는지 7시간 내내 코풀고 기침해서... 내가 이분한테 감기가 옮았나? 한국와서 한 3일정도 컨디션이 너무 안좋았음. 타이리놀 콜드 3일 내내 먹었더니 좀 나아졌다. 난 감기가 와도 두통으로 오니까 진짜... 거의 감기에 잘 안걸리긴 하는데 가끔 이렇게 걸리면 좀 짜증나게 아픈? 여튼 그래도 자리 넓어서 누워서 편하게 오는건 좋았다. 역시 비즈니스... 난 이제 6시간 이상의 비행에 이코노미를 탈 자신이 없다...... 앞으론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써야하는데 꼭 일년전에 비즈 자리 확보부터... 허허허허. 그렇다면 여행계획을 1년전에 짜야한다는건데. 너무 파워 J의 행보 아닌가.배부르고 속이 안좋아서 남들 다 간식 먹을때 한숨 자고 일어나 아침을 먹었다. 그냥 무난무난한 메뉴. 가볍게 허기 달래기 괜찮았고.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니 좋았고.드디어 인천공항!!!!!! 예정시간보다 10분 늦었다. 8;40분에 도착해서 비행기 내려 짐찾을때가 9시쯤. 가방 빨리나오는게 제일 좋음!!!!! 어쩜 9시 30분에 출발하는 목포행 버스를 탈수도 있겠다. 남동생이 마침 이날 목포에 일보러 나올일이 있어 목포로 한번에 가면 베스트인 상황인데 목포행 공항버스는 9:30 다음게 13:00였나. 이걸 못타면 광주행 버스를 타서 목포든 강진이든 환승해야하거던. 다행히 입국수속과 짐까지 빨리 나와서 지하 1층으로 서둘러 이동 했는데 시간이 남았다. ㅎㅎ무려 20분이나 남아서 여유롭게 화장실도 가고(비행기에서는 화장실에 가도 안나옴) 양치도 하고 선크림도 바르고. 다행히 비행기에서 아침을 먹었더니 배도 안고프고 해서 버스에 바로 탑승했다.인천공항2터미널은 이렇게 지하 1층에 공항버스와 공항철도 타는곳으로 나눠진다. 1터미널과는 다름. 목포행 버스에 타는 사람이 나밖에 없어서 혹시 버스 없어지는거 아닌가 걱정했다. 다행히 1터미널에서 네명정도 더 타긴했는데 그래도 너무 비워져서 가더라는. 이용객이 많지 않더라도 이런 코스 몇대 정도는 꾸준히 유지해주시면 좋겠다.내내 잘 자다가 휴게소에서 잠시 쉬고~ 와. 돌아오니 여름에서 가을이 되어있던 우리나라. 날이 쌀쌀했다. 그래도 아직 해는 따가웠는데.동생이 목포에서 몇시간쨰 기다리는 중이어서;;도착예정시간 한번씩 보내주고.드디어!!! ㅎㅎㅎ 동생이 나오니 가방도 척척 들어주고 너무 편하더라는. 배가 몹시 고팠는데 마침 코롬방 빵을 사놔서 맛나게 먹으며 갔다.코롬방 소금빵도 잘하네. 맛있어라.배타면 이제 우리집에 간다~~ 하는 청양출장샵'>청양출장샵'>청양출장샵'>청양출장샵 마음이 든다. 이제 금일도 사람 다 된듯. 진짜 내집 느낌.ㅋㅋㅋㅋ 엄마가 이 짐들 다 어떻게 들고왔냐고.일단 배부터 채우자며. 오자마자 김치찌개 끓임. 먼저 들기름에 김치를 지지고 물을 조금만 넣어서 30분 가량 푹 끓인다음 고기든 뭐든 더 추가해서 물이랑 더 넣고 간하면 됨. 친구한테 배워왔는데 너무 맛있는거지...엄미표 파김치에 배추 물김치까지. 김치로 한끼 뚝딱. 진짜 맛있는 한식.친구가 검은깨 참기름을 두병줘서 엄마랑 한병씩 나누고 홍콩에서 사온 쿠키도 선물해주고. 사실 이것저것 엄청 챙겨주려고 했지만 진짜 가방에 손톱만한 틈도 없어서... 진짜 나 일주일간 먹여주고 재워주고 한것만으로도 어마어마한 선물인데 뭘 더 주냐고. 우리집도 올해 깨를 심어서 1차로 짠 참기름이 일곱병 나왔는데 주위에 가족들이 하도많아서 다 나눠주고 막상 내건 없었는데 친구가 준걸로 맛나게 요리해서 먹고 있다. 고소해!!!사온것들 펼쳐보기~~ㅋㅋㅋㅋㅋ 이럴일이냐고. 여기에 남동생이랑 아빠 담배 선물도 있고. 이렇게 많은데 워낙 사람들이 많아서 오며가며 나누고 먹고 하다보니 이제 소스류만 남고 거의 먹음 ㅎㅎㅎㅎㅎㅎㅎ. 대단쓰.바틱 원피스도많이 샀는데 엄마랑 민영이랑 나눠주고 서울 Y한테도 하나 보내주고 나니 또 몇개 없는것 같고 막 ㅎㅎㅎ. J가 내가 마음에 들어한 디자인 겨울에 더 사다준다고 한다. 난 왜 이런걸 좋아하는지.커피 원두 사온것도 내려마셔보고. 향이 좋다. 친구가 선물해준 원두도 너무 맛있고.결국 친구 딸래미 이름도 나왔네. 희서가 나한테 내이름 적힌 칸쵸 소중히 가져와서 주길래 오 고마워 ~~ 하면서 낼름 먹었더니 표정이... ㅋㅋㅋㅋㅋㅋ. 미안 이모가 T라서. 오 나왔네? 맛있다~~ 끝 ㅋㅋㅋㅋ. 신기하고 고맙긴한데 가지고 있을수도 없고 버리기도 그렇고... 그렇다면 먹는게 낫지 않나?내가 한국가면 J처럼 살겠다 천명했더니 갑자기 이 그린박스가 택배로 왔다. 여기에 보관해야 오래 보관된다며. 고마워 친구 ㅠㅠㅠㅠ라운지에서 주문했던 택배들 속속 도착. 샐러드용 채소들도 오고~바틱 원피스도 입어보고. 엄마는 이옷 무슨 네모난 천 두개 붙여놓은것 같아 이상하다고 하시더니 막상 이게 제일 편함. 친구가 한국에서부터 사들고 온 장아찌 맛있길래 이것도 주문해 보고~동생을 위한 제육볶음도 만들고. 난 당귀쌈이 먹고 싶어서 ㅎ자색양파에 항산화 성분이 더 많다하니 앞으론 될수있으면 자색양파를 먹을 생각이다.친구네 집처럼 앞으론 밥먹기전 꼭 채소를 먼저 먹을것이다...당귀와 로메인 상추쌈 너무 맛있지!!!!채소들 다 씻어서 물기빼서 소분해두고.매끼 열심히 먹을것임!!!!!와~ 이 바질 페스토도 너무 맛있다.기다리던 비마이매직 신제품도 배송 받았다. 4~5개월전쯤 선주문한것들인데 기다린 보람이 있게 다 너무 예쁨. 친구 한세트 선물해주려고 총 3세트 주문한건데 친구네집 간 후에 택배가 와서 아쉽게 됐다. 역시 J가 주문해준 단백질 파우더. 우리 열심히 다이어트 해서 건강해지자며. 건강하게 오래오래 보자며.근데 라면은 못참지... 동생이 낚아온 돔구이와 라면이라니.마침 또 우리 공동구매한 티셔츠가 배송와서 서울 Y한테 택배를 보내며 자카르타에서 사온 몇가지 간식들도 함께 보내줬다.할머니가 청양고추를 한바구니 따다주셔서 고추 장아찌도 담가두고~ 나 J처럼 열심히 살겠다 다짐하고 매일매일 뭐 하고있다. 정말루~~~주문한 우엉도 받음우엉볶음과 우엉조림. 레시피가 약간 다르다.둘다 맛있음. 우엉볶음은 반찬과 솥밥용으로 소분해두고 우엉조림은 김밥용으로 소분해서 냉장과 냉동으로 나눠뒀다.매일매일 될수있으면 건강한 식단으로 해먹을 생각가지도 우리집에 무척이나 많이 열려서 가지 풍년이다. 어떻게해야 맛있게 많이 먹을수 있을지.동생은 낚시 풍년이고. 요즘 매일 이렇게 70~80마리씩 잡아옴... 엄마랑 아빠는 매일 손질해서 간하고 냉동하고 진공포장하고 바쁘시다. 지인들 통해 알음알음 판매중이라. 이맘때는 바다에 특별한 수익이 없어서 보리고개인데 이렇게 낚시라도 해서 수입에 보탬이 되니 대단하다 내동생.맛난 밥 매일 해먹자!!!우엉조림 했으니 김밥도 싸야함. 친구 김밥맛을 연상하며 쌌다.역시 우엉을 직접 조린걸 넣으니 훨씬 맛있더라는. 그리고 시금치보단 역시 오이인듯. 상큼한맛이 가미되니 훨씬 좋다. 다음날 남은 재료로 두줄만 딱 더 싸서 나혼자 한끼 해결. 배불러 죽는줄...난 배불러서 동생만 가오리찜에 맛나게 한상 차려줬다.살을 한 5kg만 빼면 옷태가 훨씬 이쁠터인데 그게 어렵다... 하지만 역시 금일도 물로 먹고 씻었더니 금방 물광피부됨 ㅎㅎ그랬다고 하시네. 역시... 저 조그마한 컵에 국자랑 볶음주걱, 계량스푼 세개를 넣어놔도 전혀 흔들림이 없어서 와 이거다 싶었던. 비마이매직은 진짜 실패가 없는 브랜드인듯. 내가 정말 최초 상품 블로그 판매시부터 팬이었는데 어쩜 10년이 훨씬 넘게 여전히 놀라운 제품만 나오는건지.ㅎㅎㅎ꼭 소파 가운데 파인곳에 눕는거 귀욥!!이렇게 이번주는 엄마네 마당 귤나무에서 귤따먹고~동생이 잡아온 생선으로 구이해먹으며 보내고 있다.그리고 비마매 도마도... 하아. 너무 좋음. 소리도 좋고 칼 자국도 잘 안남고. 문어, 감자 병샐러드 만들어두기. 문어가 너무 잘 삶아짐.맛있다 정말. 이제 또 일상을 즐겁게 잘 살아봐야지. 항상 하는 생각, 돌아올곳이 있어서 여행이 행복한것. 이상 포스팅 한개로 끝낸 길고긴 일주일 자카르타 여행기 끝.
서천 중고 오토바이매입 서류대행부터 당일 출장 매입 처리#서천오토바이매입 #서천오토바이매매 #서천오토바이매입업체 #서천중고오토바이매입 #서천중고오토바이매매 #서천오토바이출장매입#서천오토바이매입전문점 #서천중고바이크매입 #서천바이크매매#서천중고오토바이매입샵 #서천오토바이매입센터 #서천오토바이매입당일처리#서천출장오토바이매입점 #서천최고가오토바이매입 #서천오토바이매입견적옛날부터 다니기가 편한 오토바이를 대체로 이용하면서 오래전부터 운행해온 오토바이를 이제그만 처분 해야만 하는 때가 다가와서 이제그만 스쿠터를 매매하려고 한달내도록 이지역 저지역을 헤매며 알아봤지만 그럴듯한 매입가에 안전한 방법으로 오토바이를 처리하는것이 의외로 만만한게 아니란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렇게 각가지 수단을 관련해서 서천오토바이매입 가게를 찾아보면서 어떤곳이 잴 최선책인지 걱정이 많아지기도 했어요. 인터넷카페등에 퍼져있는 여럿 정보망중에 기만하는것에 해당된 서천출장샵 정보나 말들을 아주 많이 봐버려서 매입업체를 결정하는게 쉬운것은 아니었죠. 일단 매입금액은 주지않고 스쿠터를 들고가서 종합적 확인을 해보고 난 후 이체해 줄수있다는 매매업체도 있으며, 어떤곳은 어이가없는 매매가를 부르는 매입업체도 있었고, 시세보다 훨씬 더 많은 매매금액을 먼저 이야기하고 난 이후에 실제로 출장을 온다음 어이없는 티를 잡으며 매매가격을 후리는 염치없는 업자마저도 만나봤어요. 참으로 수많은 여러 매입업체들과 만나기도 하고 전화로 이야기도 해봤는데 불친절하기도 하였고 도무지 믿음이 좀처럼 가지가 않았답니다. 그리하여 물색하던 중 서천 오토바이매입 업장을 알게 되었는데요. 매번 발품팔며 뛰어다니지 않고도 전화통화로 면담을 주고 받으며 요구하는 몇몇 정보만 보내었더니 즉시 매입가를 알 수 있었어요. 모델, 년식, 적산거리, 사고내용 등 실제 사진 몇장을 찍어 넘겨주고나면 매입가격을 안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더없이 서천출장샵 편리했어요. 가까운 로드매장에서 받아 봤던 매매가격보단 상당히 마음에 들정도로 괜찮은 매매가 긴 했지만, 전화상으로 면담을 나눈 다음 단지 사진 몇장을 찍어 전송한것 만으로 이렇게나 높은 값을 매겨준다는 것이 약간 의아했습니다. 실지로 여러 정보글에 사기를 당한 글들을 엄청 많이도 보았기 때문이었죠. 그런 계기로 인해 거래방식과 스쿠터 흠에 대한것에 절가 정도를 꼼꼼히 따져보며 나름 긴 시간을 상담을 하였는데 전화상담을 했었던 대표님도 무지 친절했고 결함부분에 대한 절감금액이 다른업체보다는 낫았고 충분히 납득 갈 수 있을 정도에 금액으로 소개해주셔서 대단히 조건이 맘에 쏙들어서 단박에 거래진행방법에 대하여 이야기를 듣고서 바로 매매 하기로 결정을 지었습니다. 양도인이 챙겨 주어야하는 서류 종류를 알려주며 가까운곳에 있는 차량등록사업소에 가면 수월히 처리를 가능하다는 것 까지도 안내해 주셨는데, 사람들은 모를 수 있는 세세한 서천출장샵 내용까지 섬세하게 말씀해주시니 타업체보다 신뢰가 갔습니다. 또 직접 로드샵을 직접 내방하지 않고도 가볍게 만날 지점만 미리 말해주면 약속된 시간에 출장으로 해결을 해주시기에 굉장히 편하게 매매처리를 해주셨어요. 구입한지 오래 되버린 이륜차라서 딴업체에서 결점으로 잡아 분쟁거리로 부렸던 기스가 혹시 문제가 될까봐 걱정 되었으나 생활스크래치같은건 일체 감액거리가 아니라고 말하시며 이야기했던 내역과 물건 상황이 흡사하기 때문에 문의 했을때 안내받았던 가격을 모조리 입금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정도로 괜찮은 금액을 받으며 간단하게 타던 오토바이 처분을 빠르고 편하게 할 수 있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왜 그리도 돌아다녔는지 하며, 회의감이 들 정도였죠. 물론 견적을 받고 의아했지만 너무많이 여기저기 방문하다보니 기진맥진한것도 있고 하여 어찌되든 그래 진행해 봐야겠단 심정으로 매매진행을 했는데, 뜻밖에 올바른 매장을 골랐던 것입니다. 서천출장샵 저 cc에서 상위 등급인 cc로 갈아타고 앞으로도 계속 바이크를 이용할 계획이어서 다음번에도 처분 할 생각이라면 오토바이 판매진행을 했었던 서천중고오토바이매입 전문업체를 또다시 상담 할거에요. 행여 바이크를 운전하다가 교통사고가 날 수도 있어서 혹시라도 사고난 오토바이도 구매를 하는지 사장님에게 여쭤봤는데, 방치차, 사고차 전부 구매가 가능하시다고 말 했습니다.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에 사고차나 방치차 같은 상태라도 출장매입 서비스로 진행을 해주는 서천 중고오토바이매입 전문점을 이용하면 대단히 용이하겠단 기분까지 들었죠. 사실상 출장서비스로 거래를 진행 하는 사업체가 상당히 많이 존재하긴 했었지만, 진정 중요한건 해당 업체를 과연 신뢰할 수가 있을까 란 점이 제일 중대하게 느낄만한 부분이 숙제이기도 하였어요. 그만치 참된 매장을 선정한다는것이 쉬운일이 아니란점 고려해보시길 권해요. 이륜차를 파는데 9주라는 세월이 걸렸었지만 서천출장샵 친절함과 간편함, 그리고는 그 어떤 명분보다 잴 중한 부분은 마음에드는 가격이 첫번째라고 생각해요 상당히 만족도가 높았던 거래여서 기분이 좋았어요. 그리고 요번에 오토바이 거래를 해본 소감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매매가를 측정 받고싶다면 자기 오토바이의 양상이 어떤지 쯤은 꿰고 있다면 야바위같은 업체에서 바이크의 불량 부분에 관해서 금액을 절감하려고 할 시에 그부위에 관한 견문을 습득하고있다면 통수를 당할 확율이 줄겠죠. 오토바이를 떠간 매입업체 사장님께서 해주셨던 말로 각자 입장 바꾸어 생각해본다면 큰사고가 났던 차량을 하자없는것 처럼 속여 넘기려는 양심없는 판매자들도 있단 말을 듣고보니 손님만 손해를 보는것이 아니었구나란 느낌도 들기까지 했어요. 다행히 근사한 업체를 발탁하게 되서 마음 편하게 거래를 할 수 있었죠. 중고오토바이매입 가게는 거래를 해봐서 믿을 수 있어 다음번 판매에도 계속해서 상담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다녀온 비브레스 웨딩 꽃 장식 출장 포스팅입니다대전 근교, 충남에 위치한 청양의 행복 웨딩홀에 다녀왔어요이 결혼식장은 저희가 몇 년 전에도 다녀왔던 곳인데 바쁜 나머지 포스팅을 못한 곳이기도 해요지금 포스팅 못한 웨딩 꽃 장식만 몇 년째 쌓이고 있는데 언젠간 꼭 지난 작업이지만 다 올리고 싶어요 흑..이번에 꽃 장식해 드린 건은몇 년 전 친척분이 이곳에서 결혼식을 하셨을 때 저희 꽃장식을 보고 너무 예뻐서 여쭤보시고 연락 주셨다고 하셨어요비브레스는 이렇게 홍보 없이도 소개로 10년째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 플라워샵 입니다정말 감사해요!포인트 화이트 안개꽃의 꽃말은 순수한마음, 맑은 사랑 입니다.비브레스는 충남출장샵'>충남출장샵 다년간의 웨딩 플라워 디렉팅의 경력을 바탕으로 매년 봄이 되면 매우 바빠지기 때문에 거의 일 년 전부터 예약해 주셨던 신부 신랑님~이런 감사한 마음에 보답해 드리고자 아주아주 많이 신경 써서 준비한 청양 행복 웨딩홀 플라워 데코입니다.예식장 들어가는 입구 쪽에 싱그럽게 꾸며드린 포토테이블입니다. 봄과 어울리는 다양한 소재들신부님께서 초록 초록한 분위기를 원하셔서 니즈에 맞게 작은 정원에 들어와 있는 듯한 디자인을 연출해 드렸어요!4월, 봄의 향기를 그대로 옮겨 왔어요예식장에 들어오는 순간 꽃향기가 가득합니다~하객분들께서 우와 향기 너무 좋다는 말을 많이 해주셨어요액자를 많이 준비하시지 않아서 충남출장샵'>충남출장샵 걱정하시길래 포토테이블이 비어 보이지 않게 신경 써서 작업했습니다다음은 아름다운 신부님이 많은 사진을 찍기 때문에 더더욱 신경 써야 할 곳신부대기실 꽃장식 입니다#청양행복웨딩홀#청양웨딩플라워#대전웨딩꽃장식얼굴을 가려도 반짝반짝 빛나는 우리 신부님요정같이 깜찍하시고 예쁘셨어요 봐도 봐도 미소 지어지는 그날의 아름다운 순간입니다.행복 웨딩홀은 아무래도 청양에서 연식이 좀 있는 결혼식장이라 꽃 장식이 없이 보시면 요즘 트렌드와는 조금 다른 클래식한 무드를 많이 보이는 홀인데요이렇게 꽃장식만으로도 분위기가 180도 아니 360도 바뀔 수 있어요왜 결혼식에 꽃이 빠질 수 없는지, 이렇게 보면 더 확연히 보이는 것 충남출장샵'>충남출장샵 같아요신부대기실의 비포 사진입니다. 다음은 웨딩 플라워에서 가장 중요한 장소! 입장 길 입구입니다.양가 어머님들의 입장 첫 발을 내딛는 순간, 평생 마음속에 또 사진 속에 간직 될 장소이기도 하죠하객분들이 들어오자마자 시선이 가는 부분입니다.이날 우와~ 하면서 결혼식장 안으로 들어오는 분들이 많아서 기뻤어요풍성한 양이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보일 수 있게 디자인했어요~여기에서도 싱그러움 듬뿍아버지와 손잡고 신부 입장을 기다리는 중. 감동이 가득합니다비브레스는 예식이 진행되는 동안 돌발 상황에 대비하여 꽃 근처에서 계속 밀착 케어하면서예쁜 사진 그 충남출장샵'>충남출장샵 누구보다 열심히 열정적으로 찍어서 행사가 끝나면 바로 전송해 드려요오랜 경력으로 이제 거의 아이폰 스냅 작가 수준이랍니다 신부 신랑님들이 받으시고 항상 너무 좋아해 주시는 부분이기도 해요결혼식이 끝나면 이렇게 사용한 생화를 정성껏 포장해서 하객분들께 나눠드려요보통 호텔 예식에서만 볼 수 있는 생소한 이벤트라 받으시는 분들이 너무 좋아하시고그로 인해 신랑 신부님도 더 좋아하시니 일석이조 그 이상의 효과를 보는 것 같아요 영상으로 보니 감동스러운 신부 입장의 순간이 또다시 떠오릅니다.수년째 매번 울컥하는 F 플로리스트...신부님과 오랫동안 디자인 등 많은 소통을 하고당일 꿈에 그렸던 순간을 완성해 드리고 나면 거의 마인드는 충남출장샵'>충남출장샵 신부 신랑님의 오랜 친구가 된답니다.그래서 꽃 하나하나 가장 아름다워 보일 수 있게 긴 시간을 들여 작업하는 것 같아요♥웨딩 꽃장식이 필요한 곳 어디든지 비브레스가 함께 하겠습니다.대전, 세종, 충남권 또는 더 먼 곳도 말이죠 :)대전 웨딩 디렉팅 전문 비브레스의 감동 후기#비브레스웨딩 후기웨딩이 모두 끝나고 신부님께 온 카톡이에요 워낙 규모가 크기 때문에 몸이 특히 더 힘든 작업이지만 모든 하루의 피로가 한 번에 날아가는 순간!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평생 제 마음에도 간직할 하루,,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고맙습니다.충청남도 청양군 청양읍 중앙로6길 11 행복웨딩홀대전광역시 서구 갈마역로25번길 21 1층